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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NG Seongmin
/홍성민
About
빛 또한
퍼져나가며 우리의 삶에 들어온다. 언제부터 곁에 있었는지 인지하지 못했던 그 모든 순간부터, 마치 곰팡이와 같이
슬립캐스팅, 백자토, 투명유, 산화번조 | 24×20x40
퍼:지다
곰팡이는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. 작은 균사의 길은 서로를 잇고 거대한 망을 이루며, 삶과 자연, 인간 관계의 구조를 닮아 있다. 이 작품은 곰팡이의 네트워크를 매개로, 도자기의 과거와 현재가 관계 속에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모습을 비춘다.
판성형, 백자토, 투명유, 산화번조 | 가변크기
과일, 슈퍼소지, 고화도 물감, 투명유, 은, 산화소성, 슬립캐스팅 27.5 x 19 x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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